무선이어폰은 정말 좋습니다.
저도 저렴한 모델인 QCY를 몇년이나 썼고, 앞으로도 2년은 더 쓸 것 같았는데 불의의 사고로 파손되는 바람에 새로운 이어폰을 사게 되었습니다!

아이작 블루투스 프라임 5.1 이어폰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디자인도 괜찮아보이는 느낌이 들어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흰색과 검정색이 있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게 검정이라 저는 흰색으로 구매해봤어요.
현재 충전기가 얼마나 충전되어 있는지는 위처럼 숫자로 표기되고, 이어폰을 빼고 난 충전기는 거치대처럼도 이용이 가능하더라고요.


음질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저는 이어폰에 크게 개의치 않는 사람이라 정확할지는 모르겠지만요..!
덧붙여 이어폰 충전기는 따로 케이블을 연결해 핸드폰 보조베터리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해요.
이래저래 많은 기능이 있는 이어폰이네요..!
단점이 있다면 착용감이 약간은 아쉬웠어요. 크게 신경이 쓰일 정도는 아닌데, 꽉 달라붙는 느낌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그 부분만 조금 아쉽네요.
아이작 블루투스 프라임 5.1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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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선이어폰을 쓰시는 분들, 무선 이어폰을 사보려고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나 별 다른 이유 없이 유선이어폰을 썼었기 때문에 계속 쓰시는 분들은 무선을 꼭 써보시라고 권장하고 싶네요.
저도 이어폰을 크게 따지지 않는 사람이지만, 선이 없는 것의 장점은 정말정말 엄청납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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